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짓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수입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2024년 2월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브라이언이 평택에 건설할 대저택의 인테리어를 위해 인테리어 업체와 미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브라이언은 자신의 집인 평택이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 기상하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홍승란 매니저는 "스케줄이 많아지셔서 사무실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전날 스케줄로 인해 머리를 감지 않은 모습으로 MC들의 비난을 받았는데 이에 브라이언은 "감을 것"이라며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브라이언은 세탁방을 찾아 빨래를 시작했고 무려 15,000포인트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홍승란 매니저는 "사무실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은 침구 청소를 시작했는데 매니저는 "잠을 줄이시더라도 청소를 매일 아침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지코에게 "지코는 더럽게 생활하냐"고 물었고 지코가 대답을 망설이자 "천재들은 원래 그렇다"며 두둔해 스튜디오 MC들의 야유를 받았습니다.
브라이언은 "자신도 청소업체를 부른다"라며 "평택 집에 한 달 동안 못갈 때도 있어서 부르는데 미안해서 못 오겠다고 연락이 온다. 아주머니께서 오시는 날에도 청소한다. 이런 식으로 청소를 원한다고"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세탁방에서 사장님을 만났는데 이내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알고보니 걸그룹 SES의 전 매니저였다는 사장님에 대해 브라이언은 "어쩌다 세탁방에서 20년만에 만났다"고 소개했습니다.
몰아치는 스케줄을 이행하고 브라이언은 인테리어 업체와 집을 짓는 미팅을 시작했습니다.

브라이언의 새 집은 300평의 부지 안에 지하 1층, 1층, 2층에 26개 공간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에 더해 수영장, 홈 짐, 플레이 룸, 홈 바, 홈시어터 등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브라이언은 "미국 팜하우스의 모던 버전이다"라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수백억을 벌었다는 소문에 브라이언은 "무슨 수백억을 버냐"며 "사생활이다"고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외관 건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던 브라이언은 내부 인테리어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며 인테리어 팀을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특히 며칠동안 SNS에 캡처한 사진에 100개가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너무 호텔 같은 느낌을 싫어한다"며 대리석을 싫어하는 까다로운 모습을 보여 인테리어 팀의 당혹스러움을 불러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