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여신' 곽민선이 새로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누리꾼들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곽민선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인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글을 업로드했고, 베트남에 위치한 리조트 내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이었다. 사진과 함께 곽민선은 "2024 ver. Do you like it?"라는 멘트를 작성했다. 네티즌들은 "TOTY 곽민선", "누나 요즘 진짜 운동 열심히 하시는군요 복근 라인 보일락 말락...", "미쳤다 여신이다", "코피 났어 지금", "요즘 왜 이렇게 핫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인플루언서 곽민선은 축구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축구 팬들 사이에서 '축구 여신'으로 통하며, 최근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송민규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송민규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많은 관심

지난해 곽민선이 프랑스 파리 여행 당시 찍은 사진과 송민규가 SNS에 올린 사진의 장소가 일치한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부터라고 하는데, 곽민선이 올린 에펠탑 사진과 송민규가 찍은 에펠탑 사진의 배경, 구도가 똑같았던 데다 그에 앞서 곽민선이 파리 생제르맹을 방문해 이강인과 만났을 때 착용한 신발이 송민규의 신발과 같은 신발이라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2016년부터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한 곽민선은 e스포츠 진행과 각종 방송활동과 유튜브 활동 등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게임 리그 진행 중에도 축구 유니폼을 입어 축구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또한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유튜브 채널 '노빡구탁재훈'에서 탁재훈의 질문에 "글래머보다는 약간 조금 밑"이라며 겸손을 표시하면서도, "글래머는 벗겨봐야 안다"라고 발언해 출연자들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한편, 곽민선은 방송활동 외 기간에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으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곽민선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이강인과의 인증 사진을 공개

곽민선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이강인과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22일 "파리에서도 축구의 즐거움 만끽하고 갑니다. 팬분들도 내년에 PSG 직관 계획 세워보세요 +올림픽도! 더 바빠진 일정 가운데 아시안컵도 파이팅"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FC의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찍은 사진이다. 곽민선 아나운서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과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흰색 롱패딩 차림의 곽민선 아나운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포즈, 파리 생제르맹 트레이닝복 차림의 이강인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박", "부럽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이강인과의 인증 사진 외에도 관중석에서 찍은 관람 인증 사진도 공개했다.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착용한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곽민선 아나운서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축구 여신'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곽민선 아나운서는 "e스포츠와 스포츠 아나운서로 게임, 축구 팬 분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아왔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다.
[하이뉴스 / 노영묵 기자]